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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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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615 [카드뉴스] 8월 28일 우리가 모이는 이유 관리자 0 2019.08.23 14:14
614 법원, “완성차 간접부서 사내하청 노동자도 정규직” 관리자 0 2019.08.23 12:52
613 [토론회] 회사분할과 노동자 권리침해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 관리자 0 2019.08.22 17:07
612 “일본 위기 핑계 노동법 개악 시도 시 총파업 돌입” 관리자 0 2019.08.22 13:43
611 “두려움을 모르는 노동자로 다시 태어났다” 관리자 0 2019.08.22 10:57
610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관리자 0 2019.08.21 00:36
609 "노조파괴, 십 년째 당하고 싶지 않다" 관리자 0 2019.08.20 21:34
608 조선소 노동자 공동 총파업, 구조조정 막는다 관리자 0 2019.08.19 15:29
607 노동자, 자주를 외치다 관리자 0 2019.08.16 12:50
606 “다음 교섭에 또 양보라고 해 봐라” 관리자 3 2019.08.13 19:33
605 일진그룹 ‘직장폐쇄 강행’, 노조파괴 순서 밟나? 관리자 2 2019.08.13 18:28
604 “삼성 재벌, 80년 무노조 경영 꿈 깨라” 관리자 0 2019.08.06 12:25
603 허수아비와 교섭하라는 일진그룹 관리자 0 2019.08.01 10:18
602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의견접근 시도했으나 못 미쳐 관리자 0 2019.07.30 21:29
601 판결·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관리자 0 2019.07.29 18:26
600 “해결이냐 투쟁이냐, 일진그룹이 선택하라” 관리자 0 2019.07.29 15:31
599 강기봉,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관리자 0 2019.07.25 17:29
598 “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, 처벌 않는 검찰·노동부” 관리자 0 2019.07.25 13:09
597 노조파괴 언제까지…재벌 천국, 노동 지옥 관리자 0 2019.07.25 11:09
596 사용자협의회, 법정 최임보다 10원 많은 8천 6백 원 제시 관리자 0 2019.07.23 17: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