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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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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848 대법, “산재 사망 유족 보호책임 사업주에 있다” 관리자 0 2020.08.27 17:37
847 백성학 대우버스, 거짓 경영 위기로 정리해고 강행 관리자 3 2020.08.27 14:59
846 회사 위해 만든 노조? … 사측, 기업노조로 금속노조 공격 관리자 0 2020.08.27 11:25
845 “금속노조 만나 노예의 삶 버렸다” 관리자 0 2020.08.26 14:16
844 비정규직이어야 하는 노동은 없다 관리자 0 2020.08.24 18:04
843 박씨 두산 재벌 살리려 애먼 계열사 매각·구조조정 관리자 0 2020.08.20 16:09
842 “노동자가 자주통일·평등 세상 만들 수 있다” 관리자 0 2020.08.17 11:48
841 “정찬희 동지 복직할 때까지 싸운다” 관리자 0 2020.08.12 20:40
840 현대차그룹, 불법 파견 범죄행위 대표 집단 관리자 0 2020.08.12 15:31
839 “현중 하청노동자 월급 도적 떼, 정몽준·정기선·권오갑” 관리자 0 2020.08.11 21:01
838 사측, 최저임금 제시 않고 소정근로시간 재논의 요구 관리자 0 2020.08.11 15:32
837 민주노총, “‘전태일 3법’ 쟁취에 모든 역량 쏟을 것” 관리자 0 2020.08.11 13:59
836 쌍용차 불법+노동부 거짓말=노동자 산재 사망 관리자 0 2020.07.31 10:39
835 “투기자본 납품 막아 현대차라인 세우겠다” 관리자 0 2020.07.29 18:50
834 “대법원, 유성기업 손배소송 파기 환송하라” 관리자 0 2020.07.29 17:16
833 “용접사 김진숙, 정년 전 현장으로 돌아가겠다” 관리자 0 2020.07.28 16:47
832 “최정우 회장 2년 동안 포스코 나락으로” 관리자 0 2020.07.27 13:50
831 코로나 19 핑계 임금삭감, 정리해고 줄줄이 관리자 1 2020.07.27 12:43
830 “승리의 기운 모아 더 큰 투쟁 조직한다” 관리자 0 2020.07.24 18:03
829 [투쟁] 김진숙 한진중공업 해고자 동지의 복직을 응원합니다 관리자 0 2020.07.24 11: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