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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9 |
“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, 초기업·원청교섭 반드시 쟁취하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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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7 |
2026.06.11 15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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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8 |
사측 3차 제시안 AI 범위 축소…금속노조 “수용 불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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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6 |
2026.06.10 07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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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7 |
“1차보다 후퇴했다” 금속노조, 사용자 측 2차 제시안 강력 규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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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7 |
2026.06.03 10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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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6 |
더 이상 죽을 수 없다…금속노조, 반복되는 한화그룹 중대재해 규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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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52 |
2026.06.02 17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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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5 |
“철강 지원 약속한 정부 어디 갔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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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6 |
2026.06.02 08: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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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4 |
“진짜 사장 현대차는 교섭에 나와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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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2 |
2026.05.29 09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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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3 |
“원청교섭 요구 묵살하는 한국지엠을 규탄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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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5 |
2026.05.28 17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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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2 |
전면 파업 23일만에 원청 책임 이끌어 낸 경주지부 현대아이에이치엘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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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42 |
2026.05.27 18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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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1 |
사측 첫 제시안 미흡…AI·정년연장 등 핵심요구 무더기 유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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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2 |
2026.05.26 21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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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0 |
“하청노동자 현실 외면한 대법원을 규탄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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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31 |
2026.05.21 19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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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, 첫 단추는 노사 협의체 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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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 |
2026.05.21 19: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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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8 |
교섭 회피하는 닛토, 금속노조 총단결로 승리하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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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4 |
2026.05.21 16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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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7 |
사측 제시안 미제출로 알맹이 없이 마친 4차 교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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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7 |
2026.05.19 17: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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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6 |
“원청 현대모비스가 교섭에 나서라” 일방적 매각 저지 전 조합원 총력 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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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5 |
2026.05.18 21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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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5 |
금속노조, HD현대중공업 하청·이주노동자 노조 가입 캠페인 돌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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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5 |
2026.05.18 17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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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4 |
“모든 노동자의 권리 쟁취로 오월의 빛 밝히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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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7 |
2026.05.17 04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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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3 |
한국옵티칼 600일 고공농성 이후 8개월...“니토덴코, 책임 있는 교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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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34 |
2026.05.15 16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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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2 |
삭발로 벼른 투쟁 의지…현대모비스 밀실 매각 끝까지 막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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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63 |
2026.05.14 14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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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1 |
초기업교섭·인공지능(AI)도입·정년연장 등 요구안 전반적으로 다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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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 |
2026.05.13 02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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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0 |
포스코, 원청교섭 요구에 ‘3m 철조망’ 철벽…금속노조 “7·8·9월 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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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83 |
2026.05.12 18:5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