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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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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368 나를 타협 없이 마주하는 ‘두려움은 소문일 뿐이다’ new 관리자 0 2026.03.20 11:16
2367 ‘노동조합을 노동자답게’ 대전충북지부 H그린파워지회 new 관리자 0 2026.03.20 11:07
2366 거리의 시민들을 노래로 기록하고 위로하다 new 관리자 0 2026.03.20 11:07
2365 “함께 만들어 나갈 원청교섭 첫 해” new 관리자 3 2026.03.20 11:07
2364 한화오션, “2026년부터 사용자” 궤변 … 단체교섭 거부 규탄한다! 관리자 1 2026.03.19 17:40
2363 원청교섭 추가 요구 누적 규모 57개 지회, 1만 7천 명으로 확대 관리자 4 2026.03.17 10:21
2362 한국 철강기업의 변화 방향과 과제 관리자 1 2026.03.16 16:25
2361 “노동법 제도, 올해 이렇게 달라집니다” 관리자 1 2026.03.16 16:25
2360 [금속노조 교육영상] 노조법 2조 시행령 폐기하라! 관리자 1 2026.03.16 14:15
2359 [2026 금속노조 투쟁선포식] 2026년을 원청교섭 쟁취 원년으로! 관리자 1 2026.03.16 14:15
2358 한국 조선업체의 해외 투자 배경과 향후 과제 관리자 2 2026.03.13 11:03
2357 태경산업 엄벌촉구 노동청 점거, 금속노조 장세은 지부장 단식농성 돌입! 관리자 1 2026.03.13 10:06
2356 설계할 것인가, 설계 당할 것인가 관리자 3 2026.03.13 09:48
2355 사기업 경영성과급도 퇴직금에 포함될까? 관리자 7 2026.03.13 09:48
2354 금속노조 2026년 중앙교섭 요구안 전달 관리자 2 2026.03.12 18:59
2353 한국지엠 자본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제동을 걸다 관리자 1 2026.03.12 11:26
2352 “AI의 고용 위협 막고, 정년 연장 본격화” 관리자 2 2026.03.11 08:26
2351 “진짜 사장은 교섭장에 나와라” 관리자 1 2026.03.10 18:32
2350 노사 대화도 사전 통보도 없이 자회사 팔아넘기는 현대모비스? 관리자 27 2026.03.10 17:08
2349 “진짜 사장 포스코 나와라”···금속노조, 원청 교섭 촉구 기자회견 개최 관리자 2 2026.03.10 13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