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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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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509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4년… 돌아오지 못하는 노동자들 new 관리자 0 2026.10.13 14:24
2508 “원청교섭 열어놓고 교섭은 못 해”…금속노조·공공운수노조, 노동부 국감 관리자 0 2026.10.12 17:58
2507 AI전환과 산업전환 속 금속노조가 가야 할 길을 찾아서 관리자 0 2026.10.12 16:20
2506 기후정의 실현! 노동자가 앞장선다 관리자 0 2026.10.12 15:37
2505 “부품 노동자 공동투쟁으로 완성차 자본 횡포 끝장내자” 관리자 0 2026.10.09 21:13
2504 동맹이라는 이름의 종속을 넘어,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 관리자 0 2026.10.09 09:18
2503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첫 원청교섭 끌어냈다 관리자 0 2026.10.09 09:17
2502 거제 섬 조선소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을 바꾸는 투쟁, 원청교섭을 향해 관리자 2 2026.09.30 15:39
2501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고공투쟁 돌입 관리자 2 2026.09.30 14:32
2500 63일 만에 치러진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“끝이 아닌 시작이다” 관리자 2 2026.09.23 13:35
2499 비자를 쥔 회사에 맞서, 국적 넘어 한 노조로 관리자 2 2026.09.22 15:29
2498 기후재난은 노동자의 재난이다… “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!” 관리자 3 2026.09.21 17:56
2497 민주노총·금속노조, 호르무즈 파병 저지 1박 2일 긴급 행동 관리자 2 2026.09.21 17:09
2496 “받은 힘은 돌려줘야죠” 관리자 2 2026.09.21 17:01
2495 삼성 반도체 호황 뒤, 고용불안·차별에 묶인 하청노동자 관리자 3 2026.09.17 18:56
2494 차별 대신 삶의 모든 영역에서 동등한 권리를 관리자 2 2026.09.15 16:33
2493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 역사순례 ⑤ “기억하는 사람들의 눈물, 그 눈물을 관리자 1 2026.09.14 13:12
2492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 역사순례 ④ 우키시마호 희생자 추모제 관리자 2 2026.09.14 11:32
2491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 역사순례 ③ 조세이탄광, 강제징용 노동자상 관리자 1 2026.09.12 19:59
2490 장례 못 치른 지 49일…故 김승모 유족 서울노동청 농성 돌입 관리자 2 2026.09.09 11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