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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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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395 대법원, 포스코 사내하청 ‘불법파견’ 재확인… 금속노조 “꼼수 직고용 멈 관리자 0 2026.04.16 16:18
2394 “현대차그룹은 원청교섭에 응하라” 관리자 0 2026.04.16 11:02
2393 금속산업 노·사 2026년 산별 중앙교섭 시작 관리자 5 2026.04.14 18:21
2392 금속노조, 이재명 대통령에 대정부 요구와 제안 공식 제출 관리자 4 2026.04.10 14:07
2391 “NCP는 허수아비인가” 옵티칼 해고 사태 해결 촉구 관리자 1 2026.04.09 10:37
2390 한국지엠 2차 업체 임금 체불 발생…“이재명 정부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 관리자 0 2026.04.08 18:57
2389 [가자, 금속으로] 합병에 맞서 하나로, 투쟁은 더 커진다 관리자 1 2026.04.06 16:31
2388 금속노조, “자동차 산업 공급망·일자리 보호 노사정 협의체 즉각 구성하라 관리자 1 2026.04.03 17:42
2387 "태경산업 민주노조 사수, 19만 금속노조가 함께 한다" 관리자 7 2026.04.02 10:14
2386 제주 4·3, 금속노동자가 다시 걷다 관리자 3 2026.04.01 19:21
2385 “진짜 사장이 나와라”…금속노조, 노조법 개정 맞춰 '원청교섭' 전면전 관리자 2 2026.04.01 18:31
2384 [한다면 한다] 2026년 투쟁 깃발을 올리다 관리자 3 2026.03.31 10:08
2383 외눈박이·깜깜이? 보이지 않으면 알지 못한다는 착각 관리자 2 2026.03.31 10:05
2382 “생명·건강 지키기 위해” 헝가리 삼성SDI 노동조합 출범 관리자 4 2026.03.31 10:00
2381 에너지 체제 전환, 실용주의에서 정의로운 전환으로 관리자 3 2026.03.30 09:10
2380 낡고 썩은 위헌적 정치제도, 갈아엎는 수밖에 관리자 6 2026.03.30 08:48
2379 “4월 2일 교섭장에서 옵티칼 고용승계 논의하자” 관리자 5 2026.03.27 17:22
2378 대구 장세은 지부장 단식 종료, 농성투쟁은 계속 될 것! 관리자 3 2026.03.26 09:59
2377 온산 온들 꽃이 피듯, 우리 노동에도 봄이 올 거야 관리자 5 2026.03.24 22:20
2376 태경산업 노조파괴, 정부는 어디 있는가 관리자 21 2026.03.24 22:11